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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희, 101번째 입신 반열 오르다

2021-04-07 오후 2:36:22 입력 / 2021-04-07 오후 2:38:09 수정

▲국내 프로기사 중 101번째 입신 반열에 오른 윤찬희.

 

 

윤찬희가 국내 프로기사 101번째 입신(入神/9단의 별칭)의 반열에 들어섰다.

‘바둑에 관해 신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입신에 오른 윤찬희는 1990년 생으로 2006년 9월 연구생 내신으로 프로기사의 길을 시작했다. 입단 후 왕위전, 한국물가정보배, 전자랜드배, 원익배 십단전, 바둑왕전 등 본선무대에 진출하는 활약을 펼쳤으며, 특히 2016년 제21회 GS칼텍스배 프로기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기염을 토했다.

또한 한국프로기사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차민수는 프로기사협회 리그를 통해 161점을 획득하며 통유(
通幽/6단의 별칭)에 올랐다. 김채영·다영 자매기사의 아버지로 유명한 김성래도 승단의 기쁨을 누렸다.

총 14명의 승단자가 탄생한 4월은 한국프로기사협회 리그를 통해 11명의 프로가 승단의 기쁨을 누렸으며, 바둑리그와 미래의 별을 통해서 3명의 승단자가 탄생했다.

박종훈이 용지(用智/5단의 별칭), 최현재가 소교(小巧/4단의 별칭), 이연
·권주리·한우진·강다정·신재원·금지우가 투력(鬪力/3단의 별칭), 정우진·김영광·장혜령이 약우(若愚/2단의 별칭)로 각각 한 단씩 승단했다.

한국기원 승단규정은 종합기전(KB리그‧중국리그 포함)에서 승리 시 4점, 제한기전(신예
·여자·시니어기전)에서 승리 시 1점을 부여한다.


[승단자 명단]
9단: 윤찬희
6단: 차민수ㆍ김성래
5단: 박종훈
4단: 최현재
3단: 이연ㆍ권주리ㆍ한우진ㆍ강다정ㆍ신재원ㆍ금지우
2단: 정우진ㆍ김영광ㆍ장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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