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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의 戰爭-승자 4강 확정!

2021-05-03 오후 6:38:57 입력 / 2021-05-05 오후 2:37:10 수정

▲龍의 戰爭 棋龍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현재 승자 4강까지 가려졌다.

 

 

龍의 승천은 곧 龍의 戰爭이었다.

 

아마바둑사상 최고의 상금을 건 최고의 대회 黎明의 劍-棋龍戰 본선이 개시되어 승자 4강까지 가려졌다. 이제 우승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되었다.  주인공은 신현석 강구홍 김정훈 조성호.

 

지난 주말 이틀동안 치열한 예선을 통해 32강을 선발한 棋龍戰은 3일 오전11시부터 서울 아마바둑사랑회관에서 시작된 본선 오전1경기 오후2경기를 벌인 결과, 승자 4강을 확정지었다. 반면 패자조도 16강을 치렀다.(32강 16강은 앞선 기사 참조)

 

가장 먼저 승자 4강을 확정지은 건 신현석이었다. 93년생인 신현석은 현재 강원 원주에 거주하며 AI공부에 빠져있는 선수로 작년 덕영배 우승자인 부산의 박수창을 꺾고 4강행을 확정지었다.

 

이어서 강구홍과 김정훈이 각각 하성봉과 최우수를 이기고 역시 4강에 올랐다.

 

가장 늦게 4강행을 결정한 이는 조성호. 진승재와의 격전에서 반집승부를 연출하며 막판 승리를 거머쥐었다.

 

 

 

▲'하고싶은 일을 하는 여러분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근율 경북바둑협회장의 격려말씀과 함께 오후대회 8강전을 시작하고 있다. 옆은 인천바둑협회 곽계순 부회장.

 

 

아직 꽃망울을 틔우지 못한 청춘들에게 곧 아침이 밝아온다는 희망을 전해줄 黎明의 劍-棋龍戰은 오늘(3일)부터 3일간 오전1경기 오후2경기씩 본선을 펼치며, 본선은 패자부활전을 가미한 토너먼트로 벌어진다.

 

최종 결승은 6일과 7일 양일간 3번기로 치러지며, 내년부터는 도전5번기 형식으로 치를 예정이다.

 

내일(4일) 경기는 오전11시-패자조 16강전(13위~16위 결정), 오후1시-승자조 4강전, 패자조 16강전(9위~12위 결정), 오후3시-승자조 결승전, 패자조 8강전(7~8위 결정)이 이어진다.

 

◆ 黎明의 劍-棋龍戰 상금(총 6800만원)
우승-3000만원
준우승-1400만원
3위-600만원, 4위-300만원
5~6위-각 150만원, 7~8위-각 100만원, 9~12위-각 60만원
13~16위-각 50만원, 17~24위-각 40만원, 25~32위-각 30만원

 

 

 

 

 

▲승자 8강전1 박수창-신현석(승).

 

 

▲승자 8강전2 하성봉-강구홍(승). 하성봉은 82년생으로 시니어 문턱을 넘고 있는 선수.

 

 

▲승자 8강전3. 김정훈(승)-최우수.

 

 

▲승자 8강전4 진승재-조성호(승).

 

 

▲대회총괄진행을 맡은 홍시범 A7대표와 심우섭 심판위원장이 유튜브로 중계되는 화면을 유심히 살피고 있다.

 

 

※ 이 기사는 현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

TYGEM / 진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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