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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신진서-전승 원성진' 바둑리그 MVP 경쟁

2021-04-14 오전 8:34:30 입력 / 2021-04-14 오전 8:47:50 수정

▲MVP 경쟁 중인 (왼쪽부터) 셀트리온 주장 신진서와 2지명 원성진, 신인상을 받는 킥스 백현우.

 

 

셀트리온의 통합우승을 이끈 신진서와 원성진이 MVP 후보 경쟁에 나섰다.

셀트리온이 우승하며 막을 내린 2020-2021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시상식이 내달 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시상식에는 우승팀 셀트리온 선수단을 비롯해 준우승한 한국물가정보, 3위 포스코케미칼, 4위 수려한합천 선수단과 퓨처스리그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킥스(Kixx)와 한국물가정보 퓨처스리그 선수 등이 참석한다. 한국기원은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99명의 인원만 참석토록 할 예정이다.

팀 시상식과 함께 열리는 개인상 부문 다승상과 신인상 수상자가 이미 확정된 가운데 MVP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VP 후보는 셀트리온의 통합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1지명 신진서와 2지명 원성진이다.

 

 


▲셀트리온의 통합우승을 이끈 주장 신진서. 



신진서는 정규리그 12승2패, 포스트시즌 2승1패 등 14승3패, 승률 80퍼센트를 기록했다.

또 한명의 후보인 원성진은 정규리그 14승, 포스트시즌 3승 등 17전 전승 신화를 쓴 바 있다.

온라인 및 기자단 투표 각각 50퍼센트를 합산해 선정되는 MVP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바둑팬이라면 누구나 한 표의 권리가 주어지는 온라인 투표는 18일까지 한국기원 홈페이지(www.baduk.or.kr)에서 가능하다.


 

▲MVP 후보 원성진은 정규리그에서 14연승하며 다승상을 받으며, 500만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바둑리그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 전승 기록은 2005년 박영훈의 9연승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바둑리그 1년차 선수 중 승률 30퍼센트 이상, 6국 이상 대국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신인상은 킥스 소속 백현우의 몫이 됐다. 신인상도 MVP와 마찬가지로 매년 투표로 결정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기준에 부합하는 후보자가 단일 후보여서 백현우가 단 한 번뿐인 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달 28일 막을 내린 2020-2021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셀트리온(감독 백대현)이 한국물가정보(감독 한종진)에 3대0으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2승1패로 창단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위는 포스코케미칼(감독 이상훈), 4위는 수려한합천(감독 고근태)이 올랐다.

총규모 34억원(KB바둑리그 31억, KB퓨처스리그 3억)인 2020-2021 KB국민은행 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2억원이며 준우승은 1억원, 3위 6000만원, 4위 3000만원이다. KB퓨처스리그의 우승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은 1500만원이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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