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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바둑리그

오유진은 순천, 김채영은 삼척 품으로

8개팀 선수선발 완료, 5월20일 개막

2021-04-27 오후 4:43:08 입력 / 2021-04-29 오후 2:37:19 수정


▲여자랭킹2위 오유진(왼쪽)은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가장 먼저 호명했고, 3위 김채영은 삼척해상케이블카의 품에 안겼다.

 

 

2021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선수선발식이 27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올 시즌 출전하는 8개 팀은 19일 지역연고선수를, 22일에 보호선수를 사전지명 했다.

디펜딩챔피언 보령머드는 우승의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듯 최정을 지역연고선수로, 강다정-김경은-박소율을 보호선수로 사전지명 해 우승멤버 전원을 지켜냈다. 팀명을 변경한 섬섬여수는 리그에 불참한 송혜령을 제외한 김혜민-이영주-김노경 등 남은 선수 전원을 보호선수로 사전지명 했다.

두 팀을 제외한 나머지 팀은 모두 사전지명을 포기해 6개 팀이 선수단을 완전히 새로 꾸렸다. 한국여자프로기사는 70명으로 여자 감독 6명, 해외보급 및 휴직기사 5명, 불참기사가 25명으로 27명이 선발 후보였다.

추첨으로 드래프트 순번 1번을 뽑은 순천만 국가정원이 가장 먼저 오유진을 선발했고, 뒤이어 삼척 해상케이블카가 김채영, 서귀포 칠십리가 조승아, 부안 새만금잼버리가 김다영, 서울 부광약품이 허서현, 포항 포스코케미칼이 권주리를 1지명으로 선택했다.

 

 

▲왼쪽부터_선수선발식에 참석한 김혜림 감독(서귀포칠십리), 김진용 주무관(부안군), 김효정 감독(부안 새만금잼버리), 문도원 감독(보령머드), 김호원 국장(보령), 양건 감독(순천만국가정원), 이다혜 감독(삼척해상케이블카), 이현욱 감독(섬섬여수), 권효진 감독(서울부광약품), 이정원 감독(포항포스코케미칼), 황수택 과장(포스코케미칼).



32인의 선수선발을 모두 마친 8개팀은 추첨을 통해 대진순번을 결정했다. 대진 추첨 결과 5월20일에 펼쳐지는 개막전은 디펜딩챔피언 보령머드와 서귀포 칠십리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정규리그는 3판 다승제의 14라운드 더블리그를 통해 순위를 정한다. 9월과 10월 열리는 포스트시즌에는 정규리그 상위 4개 팀이 진출하며 준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챔피언결정전의 스텝래더 방식으로 최종 챔피언을 결정한다.

2021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5500만원이며, 준우승3500만원, 3위 2500만원, 4위 1500만원의 상금이 책정됐다. 상금과 별도로 주어지는 대국료는 승자 130만원, 패자 40만원이 지급되며 미출전 수당 10만원이 신설됐다. 제한시간은 장고바둑의 경우 각자 1시간에 40초 5회의 초읽기, 속기바둑은 각자 10분에 40초 5회의 초읽기가 주어진다.

 

 

 

 

▶여자리그 감독(6명)
권효진, 김혜림, 김효정, 문도원, 이다혜, 이정원

 

▶해외보급 및 휴직기사(5명)
김나현, 김세실, 김태향, 스베타, 윤영선

 

▶불참기사(25명)
고수아, 김민희, 김선미, 김신영, 김윤영, 김은지, 김제나, 도은교, 박소현, 박지은, 배윤진, 백지희, 송혜령, 오정아, 윤영민, 윤지희, 이영신, 이지현, 조연우, 조영숙, 최동은, 하호정, 한해원, 현미진, 황염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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