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최정-변상일, 신진서-김명훈' 4강 대진
삼성화재배 4강, 4일과 5일 나눠서 진행
2022-11-03 오후 6:19:48 입력 / 2022-11-03 오후 6:20:45 수정
11월2일과 3일 이틀간 한·중 각국에 마련된 대회장에서 온라인으로 펼쳐진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8강이 종료됐다. 결과 4강 모든 자리를 한국이 점령했다.
8강이 종료된 직후 4강 대진 추첨이 진행됐는데 4일에는 '최정-변상일(0대5)', 5일에는 '신진서-김명훈(5대3)' 대결이 이어진다. 유튜브 채널 ‘타이젬TV'에서는 '최정-변상일' 대국을 최철한 9단이, '신진서-김명훈' 대국은 조혜연 9단이 생방송으로 해설한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4강 진출자 5000만원, 8강 진출자 2500만원, 16강 진출자에게는 1250만원이 지급되며, 제한시간은 각 2시간, 1분 초읽기 5회.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 중국랭킹5위 양딩신을 제압한 최정! 조혜연 9단의 설명해주는 '최정-양딩신' 대국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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