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막식 도중 사활문제 어플을 켜놓고 문제 풀이에 여념이 없다.
▲ 전국 어디서나 대회를 화사하게 빛내주는 여성연맹선수들. 부산의 경우, 5명이 한 팀인 대회에 무려 5팀이 참가할 정도로 여성바둑이 활성화되어 있다.
▲ 드디어 대국이 개시된다.
▲ 중고등부최강전은 거의 지역영재입단대회장을 방불케했다. 박서연(대구)-한준수(한국바둑고)
▲ 대전 매-용인.
▲ 아직 오더 작성이 한창이다.
▲ 경북의 간판 이우람(왼쪽)도 보인다.
▲ 오른쪽에 보이는 여학생은 광주의 이도현. 입단대회를 목표로 수학하고 있다.
▲ 대구-전주
▲ 인근 전주에서 출전한 여성 선수 송윤숙 김영순.
▲ 여자어린이의 참가가 무척 많았다. 단아한 모습의 5~6학년부 경기 모습.
▲ 예쁜 꼬마아가씨는 학교 방과후교실에서 2년을
배워서 대회에 나올 실력이 되었단다.
▲ 아예 돗자리를 깔고 앉은 아빠들은? 알고 보니 강지성 박병규 서무상 등 연구생들을 지도하는 사범들이었다.
▲ 인근 산업통상자원부 사무관으로 근무하는 윤재웅 프로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바둑과 공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모범적인 케이스인데, 참 오랜만에 바둑행사에 얼굴을 비쳤다.
▲ 전국구 초등스타 권효진(오른쪽)군이다.

▲ 여기도 입단대회 수준이다. 오른쪽은 지역영재연구생 입단대회 2위까지 오른 윤예성(전북)
▲ 누구 모자가 더 멋질까.
▲ 이곳에서는 또 다른 무엇을 접수하고 있었다.
▲ 바로 이번대회에 처음으로 등장한 어린이암기왕대회. 무슨 대단한 대회는 아니고, 김성룡 프로가 초보자 어린이들에게 바둑을 쉽게 접하도록 하기 위해서 실시하고 있다는 기보암기왕 선발대회. 아직 승부에서 지는 것은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프로그램인데, 호응이 매우 좋다고 한다.
▲ 세종시에서 첫 전국대회를 치러낸 주역들의 기념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