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수첩
신인왕전 잠시 휴전! 최종국은 내일 속개
메지온배 결승3번기에서 1-1 시소접전 펼치고 있는 신민준-박하민
2016-07-13 오후 2:34:21 입력 / 2016-07-14 오전 11:34:53 수정
▲ 농심배 선발전 일정 관계로 신인왕전 결승 3번기는 잠시 휴전이다. 박하민이 대국하는 모습을 신민준이 지켜보는 장면.
한국바둑 신인왕을 가리는 제4기 메지온배 오픈신인왕전 결승 3번기. 신민준과 박하민이 1-1 시소접전을 펼치고 있다. 신인왕이 가려지는 최종 3국은 내일(14일) 오후2시에 속개된다.
오늘 오후1시에 제18회 농심배 국내선발전 2회전이 시작됐다. 오후2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생중계로 치러지는 신인왕전 결승전은 지난 11~12일 이틀 연속으로 벌어졌으나, 오늘은 잠시 휴식.
서로 한 판씩 주고 받은 신민준과 박하민 상대전적은 신민준이 2승1패로 앞서있다. 공식 첫 대결이었던 지난해 바둑리그 경기에서 신민준이 승리했기 때문.
한국바둑 미래를 책임질 신인왕이 탄생되는 최종국은 내일(14일) 오후2시에 벌어진다. 타이젬에서는 신민준-박하민 신인왕전 결승 3번기 최종국을 내일 오후2시 대국 시작과 동시에 대국실에서 생중계한다.
▲ 박하민.
▲ 박하민-신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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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GEM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