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수첩
통합예선 결승전 포토뉴스
사진으로 만나는 2016 삼성화재배 통합예선 결승 현장
2016-07-20 오후 4:58:31 입력 / 2016-07-20 오후 5:37:56 수정
▲ 신민준-판윈러. 한국 신인왕 신민준과 중국 상위랭커 판윈러 대결이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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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1시부터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2016 삼성화재배 통합예선 결승전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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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본다.
▲ 한국 신인왕 신민준(1999년생). 지난해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에서 천야오예와 황윈쑹을 연파하고 본선에 올랐다. 올해도 본선까지 단 한 판을 남겨두고 있다.
▲ 중국15위 판윈러. 갑조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국 강호다.
▲ 박민규-랴오싱원. 바둑TV에서 중계되고 있다.
▲ 박민규.
▲ 랴오싱원.
▲ 한국기원 4층 대회장에서도 주요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 송지훈-이다 아쓰시. 한일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다 아쓰시는 일본 십단전 우승자. 현재는 이야마 유타에게 타이틀을 빼앗겨 무관이다.
▲ 중국20위 양딩신을 제압하고
올라온 송지훈.
▲ 일본 정상급 이다 아쓰시.
▲ 장웨이제-변상일.
▲ 변상일은 LG배 8강에 올라있는
중국 당이페이를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 중국10위 장웨이제.
▲ 강승민-시바노. 한일전이 벌어지고 있다.
▲ 강승민.
▲ 시바노.
▲ 위빈-고마쓰.
▲ 중국 위빈.
▲ 일본 고마쓰.
▲ 정대상(승)-조선진. 시니어조 본선 티켓 한 장은 한국이 따냈다.
▲ 정대상.
▲ 조선진.
▲ 이상헌-궈원차오.
▲ 이상헌.
▲ 궈원차오.
▲ 파볼리시(슬로바키아)-알리자바린(이스라엘). 월드조 예선 결승전이 벌어지고 있다.
▲ 슬로바키아 파볼리시.
▲ 이스라엘 알리자바린.
▲ 루자(승)-위즈잉. 중국여자1위 위즈잉이 탈락했다.
▲ 본선 티켓을 따낸 중국 루자.
▲ 위즈잉.
▲ 루이나이웨이.
▲ 왕천싱.
▲ 퉈자시-왕하오양.
▲ 퉁멍청-구쯔하오.
▲ 구쯔하오. 안성준에게 통합예선
8강에서 승리했다.
▲ 리밍-황윈쑹. 통합예선 4강전에서 중국에 3승19패로 참패를 당한 탓에 결승전은 중중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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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GEM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