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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우, 영재입단대회 통해 최연소 프로 올라

영재입단대회, 지역영재입단대회 통해 각각 최승철 윤다우 입단

2023-02-05 오전 12:58:32 입력 / 2023-02-05 오후 10:28:58 수정

▲영재입단대회 관문을 뚫고 한국기원 소속 최연소 프로에 오른 주현우.

 

 

주현우(13)가 영재입단대회 관문을 뚫고 한국기원 소속 최연소 프로에 올랐다.

 

주현우는 4일 펼쳐진 제20회 영재입단대회 최종라운드 최종국에서 한주영(14)을 꺾고 입단에 성공했다.

 

전날 최종라운드 1국에서 최승철에게 패점을 안았던 주현우는 이후 2연승을 거둬 영재입단대회 마지막 티켓을 차지했다.

 

주현우 초단은 “이번에 입단을 꼭 하고 싶었는데, 입단하게 돼 너무 기쁘다. 오늘 대국은 초반에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중반에 타개가 잘 돼 이길 수 있었다. 부담 없이 재밌게 두고 오라는 지도사범님과 부모님의 응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 신진서 사범님처럼 세계대회에서 많이 우승하는 기사가 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주현우 초단은 입단 전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 초등최강부, 크라운해태배 어린이 명인전 등에서 우승하며 일찍이 영재 최강 면모를 보였다.

 

영재 입단에 성공한 주현우 초단(2010년)은 한국기원 소속 최연소 프로기사에 이름을 올렸다. 이전 최연소 프로기사는 18회 영재입단대회에서 입단한 기민찬 초단(2009년)이었다.

 

한편, 앞서 3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20회 영재입단대회 최종라운드 2국에서 최승철(15)이 한주영(14)에게 241수 만에 흑불계승하며 입단에 성공했다. 같은 날 열린 제16회 지역영재입단대회에서는 대전ㆍ세종지역 윤다우(16)가 전남지역 이태섭(14)에게 283수 만에 흑 불계승하며 입단대회를 통과했다.

 

주현우 초단의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모두 414명(남자 336명, 여자 78명)이 됐다.

 

 

▲제20회 영재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한 최승철(왼쪽)과 제16회 지역영재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한 윤다우 초단.

TYGEM / 김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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