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 타이젬만화

용성전

원성진·김명훈, 용성전 8강 안착

16강전서 각각 박건호·이창석 제압

2022-03-17 오후 5:11:15 입력 / 2022-03-17 오후 6:15:37 수정

▲'원펀치' 원성진(왼쪽)과 '광전사' 김명훈이 용성전 8강에 올랐다.

 

 

일본이 후원하는 사상 첫 국내기전 용성전이 다섯 번째 발걸음을 내딛었다. 17일 열린 제5기 용성전 16강전 두 경기에서 김명훈과 원성진이 8강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을 뚫는 등 최근 기세가 좋은 김명훈의 창이 이창석의 방패를 뚫었다. 작년 '바둑의 신'이라는 별명을 획득하며 기량 면에서 일취월장 했다는 평가를 받은 이창석이지만 김명훈의 컨디션이 조금 더 좋았다.

 

 

▲김명훈과 이창석. 한국 바둑 유망주가 맞붙은 일전으로 관심을 모았다. 승자는 아시안게임 한국 대표 김명훈이었다. 네 계단 상승한 한국 랭킹은 3월 기준 13위. [캡쳐: 타이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17일 14시 원성진과 박건호가 맞붙은 16강 두 번째 경기에선 박건호의 패기를 원성진의 관록이 제압했다.

 

국내기전에서 원성진은 신진서(우슬봉조 3-4위전)에게, 박건호는 박정환에게(KB리그) 승리한 바 있는 강자 킬러들간 맞대결이었다. 초반부터 '원펀치'를 유감없이 휘두른 원성진이 완승의 내용으로 박건호를 돌려 세웠다.

 

 

▲랭킹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원성진. 3월에는 무려 다섯 계단이나 오른 한국 랭킹 6위에 랭크됐다. 용성전은 일본 바둑장기채널에서 먼저 방영한 후 한국에서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타이젬 대국실에서는 용성전 본선 모든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 대국실과 모바일 앱을 통해 감상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 용성전 주최사인 일본 바둑장기채널 오카모토 고세이 대표는 “실력이 좋은 한국 기사들의 대국을 일본에도 소개하고 싶어 한국에서 용성전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용성전의 모든 경기는 시간누적방식(피셔방식)으로, 제한시간은 각자 20분에 추가시간 20초로 진행된다.

 

일본 바둑장기채널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하며 바둑TV가 주관방송하는 제5기 용성전의 총규모는 2000만엔(円)이며 우승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200만원이다. 현재 용성전은 일본과 중국에서도 열리고 있다.

 

 

TYGEM / 이영재

대국실 입장 대국실 입장하기 대국실 다운로드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타이젬바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