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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새해 첫 타이틀 도전 '신진서냐 양딩신이냐'

2월 7일, 9일, 10일 온라인으로 진행

2022-02-02 오전 11:43:53 입력 / 2022-02-05 오후 9:01:29 수정

▲신진서와 양딩신의 LG배 결승3번기는 7일, 9일, 10일에 한국과 중국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진서가 새해 첫 우승에 도전한다. 결승 무대는 양딩신과의 LG배 결승 3번기.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은 2월7일, 9일, 10일에 3번기로 열리며 한국과 중국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진서(24회), 양딩신(23회)은 이미 LG배에서 우승한 바 있는 기사들로 두 번째 우승에 도전이다. 이번에 우승하는 기사는 이창호(4차례 우승), 이세돌·구리(각각 2차례 우승)에 이어 두 번 이상 LG배 정상을 밟는 네 번째 기사가 된다.

 

 

▲24회 LG배 우승자 신진서. 현재 메이저 세계대회 춘란배 타이틀 보유자이며, 응씨배 결승에도 올라있다.



한국랭킹1위 신진서와 중국랭킹4위 양딩신의 대결이지만 통산전적은 5대5로 팽팽하다. 신진서는 2014년 이민배에서 처음 만나 3연패를 당했으나 이후 2승, 2패, 2021년에 3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다.

신진서는 “결승 상대인 양딩신9단이 만만치 않은 상대고 실력적으로도 가장 강한 기사인 만큼 남은 기간 잘 준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양딩신은 “세계대회 우승에 도전할 기회가 생겨서 설레며 자신있다. 훈련 시간을 늘리고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게으르지 않게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1998년생으로 범띠 해에 태어난 양딩신의 우승에 힘을 불어넣기 위해 갑조리그 충칭팀의 후원사는 소속 선수 양딩신에게 격려금 지원을 약속했다. 우승할 시 30만위안(약 57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신진서는 타오신란, 이치리키 료, 커제를 연파해 결승에 올랐으며 양딩신은 김지석, 신민준, 미위팅을 꺾고 우승에 도전한다.

타이젬에서는 신진서와 양딩신의 제26회 LG배 결승3번기를 타이젬TV에서 백홍석9단이 라이브 중계한다. 수순중계는 타이젬 대국실에서 관전 가능.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하는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에 초읽기 40초 5회씩이 주어진다.

 

 

 

 


▲'신진서-양딩신' 최신 대국 [2021 삼성화재배 4강] 하이라이트.

 

 


▲커제 잡고 LG배 결승 오른 신진서. 대국 하이라이트.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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