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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바둑리그

서귀포칠십리, 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 우승

순천만국가정원-삼척 해상케이블카-부안 새만금잼버리 포시즌 진출

2022-09-02 오전 9:17:33 입력 / 2022-09-02 오전 9:34:19 수정

▲모든 팀이 동시에 대국하는 통합 라운드로 진행된 14라운드.

 

 

서귀포칠십리가 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1일 2022 NH농협은행 여자바둑리그 14라운드(통합라운드)가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13라운드에서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지었던 서귀포칠십리는 부안 새만금잼버리에게 패했지만 최종 성적 11승3패로 정규리그를 마감. 순위에 변동은 없었다.

2위는 섬섬여수를 2대1로 꺾은 순천만국가정원이, 디펜딩챔피언 삼척 해상케이블카는 포스코케미칼에 2대1로 승리하며 3위를 차지했다. 순천만국가정원과 삼척 해상케이블카는 9승5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개인승수 2승 차이로 2-3위가 갈렸다.

 

 

▲정규시즌 마지막 라운드에서 대결한 서귀포칠십리 주장 조승아(왼쪽)와 새만금잼버리 주장 김효영. 김효영은 이 대국에서 패했지만 4라운드 이후 7승3패 성적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했다.


 

상위 3팀이 일찍이 포스트시즌행을 결정지은 가운데 남은 포스트시즌 티켓 한 장은 부안 새만금잼버리에 돌아갔다. 부안 새만금잼버리는 1지명 맞대결에서 김효영이 조승아에게 패했으나, 2지명 김민서과 3지명 김다영이 각각 서귀포칠십리 4지명 유주현과 2지명 이민진에게 승리하며 8승6패로 4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랭킹1위 최정을 보유했던 보령 머드는 서울 부광약품에 2대1로 승리했지만 7승7패로 5위에 그치며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6위~8위는 포항 포스코케미칼과 서울 부광약품, 섬섬여수가 기록했다.

 

 

▲개인 다승 순위에서는 보령 머드 최정(왼쪽)과 서귀포칠십리 조승아가 나란히 12승 2패를 기록하며 공동 1위를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은 14일 시작된다. 정규리그 1∼4위 팀이 출전하는 포스트시즌은 스텝래더 방식으로 14일 삼척 해상케이블카와 부안 새만금잼버리의 준플레이오프 경기로 시작된다. 준플레이오프 승리 팀은 순천만국가정원과 17일 플레이오프에서 챔피언결정전 진출권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 플레이오프 승리 팀은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서귀포칠십리와 3번기를 벌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5500만원, 준우승상금은 3500만원이다.

 

 

▲팀순위. 포스트시즌은 14일 삼척 해상케이블카와 부안 새만금잼버리의 준플레이오프 경기로 시작된다.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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