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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조리그

박정환의 청두팀, 2년 연속 정규리그 1위

갑조리그 정규리그 종료, 11월12일부터 포시즌 시작

2021-09-30 오후 6:32:17 입력 / 2021-09-30 오후 10:28:37 수정

▲시즌 12승3패로 공동 다승 1위에 오른 박정환. 소속팀 청두도 1위에 올랐다.

 

 

박정환의 소속팀 청두가 2년 연속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25일~30일까지 서울과 중국 창싱현 대회장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2021 중국갑조리그 11~15라운드가 종료됐다. 정규시즌 마지막 날에 한국은 7명이 출전해 6승1패를 거뒀다.

15라운드까지 치른 결과 박정환은 12승3패를 기록하며 팀 청두를 1위에 올려놨다. 전 경기에 출전했으며 주장전에서는 11승2패를 기록, 커제·랴오위안허와 함께 다승 공동1위에 올랐다.

 

 

▲신진서는 올 시즌 11승3패를 기록. 쑤보얼항저우 팀은 2위.



쑤보얼 항저우 소속 신진서는 11승3패를 기록했으며 팀이 2위에 올랐다. 커제와 함께 민생 베이징팀에 있는 변상일은 10승2패를 거뒀으며 팀은 3위. 9승6패를 거둔 이동훈이 속한 용원 항저우는 5위에 올랐으며, 6위 선전팀 신민준은 8승7패를 기록했다. 12위 취저우팀 김지석은 7승7패, 13위 시짱팀 강동윤은 6승9패를 기록했다.

2021 중국갑조리그는 16개팀이 풀리그로 정규시즌을 벌여 상위 8개팀은 포스트시즌에서 우승을 향한 플레이오프를 진행한다. 하위 8개팀은 을조리그 강등 팀(2개팀)을 가리는 플레이오프를 벌인다.

 

 

▲민생베이징팀 변상일은 10승2패. 커제와 한 팀에서 활약 중이다.

 


박정환, 신진서, 변상일, 이동훈, 신민준이 소속된 팀은 상위 8위 안에 올라 11월12일부터 플레이오프를 치르며 김지석과 강동윤은 잔류 플레이오프를 치를 예정.

1999년 출범 이래 23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 중국갑조리그에는 한국 선수들은 7명이 용병으로 출전했고 일본이 이야마 유타·이치리키 료·시바노 도라마루, 대만은 쉬하오홍이 참가했다. 타이젬에서는 갑조리그 주요 대국을 대국실에서 수순 중계한다.

 

 

 

 

▲용원항저우 이동훈은 9승6패. 팀은 5위에 올랐다.

 

 

▲8승7패를 기록한 선전팀 신민준. 팀은 6위에 올랐다.

 

 

▲12위 취저우팀 김지석은 7승7패.

 

 

▲13위 시짱팀 강동윤은 6승9패.

 

 

▲한국 대국장. 11월12일부터 플레이오프가 진행된다.

 

 

▲커제는 12승3패로 박정환, 랴오위안허와 같은 기록.

 

 

▲갑조리그 중국 대국장.

 

 

▲한국 대국장. 

TYGEM /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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