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밍배
한국 박정환, 중국 왕싱하오, 일본 이야마 등 16강 초청
양밍배 16강 초청 '한국 4명, 중국 8명, 일본 4명' 출전
2025-10-29 오후 4:10:21 입력 / 2025-10-29 오후 4:14:08 수정

▲31일부터 열리는 2025년 양밍배 한·중·일 바둑 최강자 초청 대회.
2025년 양밍배 한·중·일 바둑 최강자 초청 대회가 열린다.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에서 2025년 양밍배 한·중·일 바둑 최강자 초청 대회가 열린다.
대회는 16강부터 시작하며 한국 4명, 중국 8명, 일본 4명 등 초청 받은 선수들이 출전한다. 시간 누적 방식으로 진행되며 1시간 40분, 매수 30초가 추가된다. 시간 초과 시 패한다.
한국은 박정환, 강동윤, 신민준, 이지현이 출전한다. 8명이 출전하는 중국은 왕싱하오, 딩하오, 양카이원, 투샤오위, 쉬자양, 리웨이칭, 판팅위, 탕웨이싱이 나선다. 일본은 이야마유타, 히로세유이치, 오타케유, 위정치가 출전한다.
개막식 및 대진추첨은 31일 10시30분에 진행되며, 16강은 13시부터 이어진다. 우승상금은 40만 위안(약 8천만원), 준우승은 15만 위안(약 3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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