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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 '조이'의 눈으로 본 종묘공원 바둑인

프랑스 툴루즈 출신 작가 조이 콩스탕,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인전 개최

2022-07-29 오전 10:50:00 입력 / 2022-07-29 오후 3:41:09 수정

▲프랑스 툴루즈 2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작가 조이 콩스탕. 제10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초청 작가로도 활약한 바 있다.

 

 

프랑스 툴루즈 출신 작가 조이 콩스탕이 7월 27일 인사동 한국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한국 동화'라는 주제로 생애 첫 개인전을 개최했다.

 

작가는 툴루즈 2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한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 등에서 제10회 국무총리배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서울대-동경대 바둑부 교류전, 유럽바둑콩그레스 초청 작가로 활약해 왔다.

 

전시회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물부터 시작해 프랑스인 시각에서 특별하게 보였던 한국인 일상 및 사군자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탑골공원에서 바둑삼매경에 빠진 바둑인과 그들에게 도전하는 프랑스 친구를 그린 작품, 박물관에서 반갑게 마주쳤던 바둑판 조각을 묘사한 작품 역시 만나볼 수 있다.

 

 

▲인사동에서 만나볼 수 있는 조이 콩스탕 작가 작품.

 

 

한편 같은 시각 바로 옆에 위치한 제1전시실에서는 단체전 개막식이 열렸는데 바둑을 소재로 한 세 점의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작품의 주인공인 박중욱 작가는 아마 6단의 바둑광이며 평생 수백 점의 바둑 작품을 만들어 온 중견 작가다. 한국, 프랑스 작가의 눈으로 바둑을 그린 두 전시회는 8월 1일까지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박중욱 작가 바둑 작품 또한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8월 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조이 콩스탕 작가의 이번 개인전 주제는 '동화'다. 작가는 "한국에 살며 낯선 문화를 접한 것은 외국인으로서 '동화' 과정이었고 또한 내게 일어난 변화에 대해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동화'이기도 했다"며 한국 생활이 창작 활동에 훌륭한 자극제가 됐다고 회상했다. "이 전시회의 주제는 내가 한국에 살면서 발견한 이야기다." (조이 콩스탕)

 

 

 

 

TYGEM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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