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세계기선전
기선전 우승까지 '뒤가 없는 마지막 대결'
사진으로 살펴보는 박정환과 왕싱하오 대국 모습
2026-02-27 오후 3:32:48 입력 / 2026-02-27 오후 3:36:55 수정
기선전 초대 타이틀을 위한 뒤가 없는 대결이 시작됐다.
26일 신한은행 본점 15층 스튜디오에서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3번기 최종국이 박정환과 중국 왕싱하오의 대결로 시작됐다.
대국 시작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돌을 가린 결과 박정환이 백, 왕싱하오가 흑을 쥐었다.
▲1국에서 승리한 박정환.
▲2국에서 반격한 왕싱하오.
▲우승 상금은 세계 최고 규모인 4억원, 준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제한시간은 시간누적(피셔) 방식으로 각자 30분에 추가시간 20초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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