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세계기선전
영상뉴스ㅣ박정환 "벽 깨고 나와 꿈꾸는 기분"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우승자 인터뷰
2026-02-27 오후 6:21:17 입력 / 2026-02-28 오후 2:27:53 수정
▲ [26.02.27 현장 인터뷰] 박정환 "30대도 우승할 수 있다", "2위가 1위를 지킨다".
박정환이 초대 기선전 챔피언에 올랐다.
초대 기선전 우승으로 박정환은 통산 6번째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21년 삼성화재배 이후 5년 만의 메이저 타이틀을 품에 안았다.
우승 직후 박정환은 "2021년 세계대회 우승 이후 계속 벽에 부딪히는 느낌이었는데, 오늘 우승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터뷰 내용을 영상으로 전한다.
▲ [26.02.27 현장 인터뷰] 5년 만에 메이저 우승! 박정환 "지금도 꿈꾸는 것 같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