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37기
왕위전 본선리그에서 조한승 6단 (사진) 이 올해 신예돌풍을 몰고 있는 김주호
3단을 이겼다 .( 255수 끝, 흑 1집반승 )
이로써 조6단은 리그전적 3승1패로 선두 이세돌 6단(3승무패)을 바짝 추격하게 됐다. 반면 90%대의 승률을 보이며 다승·승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던 김주호 3단은 이날 또 하나의 패점을 기록하며 리그전적도 2승2패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삼성생명이 후원하는
왕위전의 우승상금은 3,500만원(준우승 800만원), 이창호 9단이 타이틀 7연패중이다.
TYGEM/이규식 e910@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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