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과 박상원이 인천세계아마바둑대회
홍보대사로 나섰다.
7월 13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세계아마바둑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탤런트 이승연씨와 박상원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이승연씨와 박상원씨는 각각 인천 인하공전과 동산고를 졸업, 인천 출신 탤런트이다. 또 드라마 '올인'의 실존인물인 차민수 4단,
예술가 김대환, 예술가 전도진, 탤런트 정진씨 등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승연씨는 인사말에서 "인천에서 세계적인 바둑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바둑이
정신 수양에 좋다고 들었는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바둑을 배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열린 명사 초청 바둑대회는 인천의 유명 인사 40명이 참석,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회가 진행됐다. 총 4개조로 스위스리그
방식으로 치러진 이 대회 우승자는 △1조-장사인 경인일보 인천본사 대표이사 △2조-고청환 법무사 △3조-이종무 인하대교수 △4조-문병호
변호사가 차지했다.
이날 있었던 행사 장면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TYGEM/최철용 a4g@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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