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개막식이 10월 22일 중국
베이징 징광호텔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신예 중심의 한국, 노장 중심의 일본 그리고 역대 최강 중국 대표팀으로 요약되는 제5회
농심신라면배에서 한국이 단체전 전승 위업을 이어갈 수 있을 지 기대된다. 이날 열렸던 개막식 장면을 포토뉴스로 살펴본다.
▲제5회 농심신라면배 각국 대표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심신라면배 개막식에는 중국 각지에서 40여명의
기자들이 몰려드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농심신라면배 개막식에서 한국대표선수들이
대회 팜플렛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세돌 9단(가운데)이
한국 대표선수 중 한명인 홍민표 3단(오른쪽)과 특별 초청된 김주호 4단과 함께 얘기를 나누고 있다.
▲농심신라면배 한국대표선수들이 무대 위에
나와서 인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원성진 5단, 홍민표 3단, 박지은 4단, 허영호 2단, 김인 단장. 이창호 9단은
사정상 개막식에 참석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