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전
단신/조훈현, 조한승 꺾고 패자준결 진출
안조영과 패자조 결승 놓고 격돌
2003-10-31 오후 8:46:14 입력
10월 31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47기 국수전 패자조 2회전에서 조훈현 9단이 조한승 6단을 꺾었다.(218수 끝 백불계승) 이로써 조훈현 9단은 패자조 준결승전에 진출, 안조영 7단과 패자조 결승진출을 놓고 격돌하게 되었다. 제47기 국수전은 현재 최철한 5단이 승자조 결승에 이미 진출해 있으며 승자조에서 최5단에게 패한 윤성현 8단은 패자조 결승으로 밀려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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