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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훈 4단(오른쪽)과 조치훈 9단이 결승
진출이 확정된 뒤 악수를 나누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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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결승전 이틀 전인 11월 2일 김해 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중국 선수들. 환한 웃음을 지으며 반가워하고 있다. 왼쪽부터 후야오위 7단, 통역사 유가, 단장 우유린 6단,
시에허 5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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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삼성화재배 준결승전이 열린 경북
경산 영남대학교 전경. 단풍이 들어 캠퍼스가 울긋불긋하다. 오른쪽 맨 뒤에 있는 건물이 특설대국장이 있는 국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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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훈 9단은 이번 준결승전
내내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하며 자신감에 가득차 있는 모습을 보였다. 대국 하루 전날 교직원 테니스장에서 교수들과 테니스를
치고 있는 조치훈 9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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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훈 4단(오른쪽)이 시에허 5단과 준결승전
첫번째 대국을 벌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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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치훈 9단(오른쪽)이 후야오위 7단을
꺾은 후 복기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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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훈 4단(왼쪽)과 조치훈 9단. 수읽기에
골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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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야오위 7단(오른쪽)이 바둑이 잘 풀리지
않는다는 듯 턱을 괴고 장고에 빠져있다. 뒤에 시에허 5단도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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