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의 나의 생활'
세계 여자최강 루이나이웨이 9단을 꺾고 정관장배 결승에 진출, 윤영선 3단
마저 격파, 세계 바둑퀸에
등극한 박지은 5단. 그녀에게 바둑은 생활 그 자체였다.
중국에서 열린 정관장배 결승전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박지은 5단을 타이
젬 사무실에서 만나, 그녀의
바둑관을 들어보았다.
수줍은 듯 하면서도 또박또박 말하는 박지은 5단의 모습에서는 여자세계대
회 우승자의 자신감을 읽을
수 있었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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