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신최강전
임선근, 조대현 4강진출
각각 정수현, 양재호 꺽어
2004-01-14 오후 5:55:49 입력
1월 14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5기 맥심배 입신최강전 8강전에서, 임선근 9단과 조대현 9단이 각각 정수현 9단,
양재호 9단을 꺽고 4강에 진출했다.
제2기 대회에서 유창혁 9단에게 져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러야 했던 양재호 9단은 그때
진 빚을 설욕 하고자 했으나 아쉽게 탈락, 8강에 머물러야 했다.
제한시간 20분, 40초 초읽기 1회가 주어지는 이 대회의
우승상금은 1천5백만원(총규모 9천만원).
TYGEM / tyg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