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식이 윤재웅을 누르고 1승을 기록했다.
5월 28일 한국기원 1층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4기 오스람코리아배 신예연승최강전 본선6국서 홍장식 4단이 윤재웅
2단을 꺾었다(210수 끝, 백 불계승).
홍장식 4단은 이로써 다음 대국 상대자인 안달훈 5단에게 승리하면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윤재웅 2단은 고근태 2단의 연승행진을 저지시키며 1승을 챙겼으나 이날 패하며 결선진출에 실패했다.
'신예연승최강전'은 예선을 거친 22명과 전기시드 배정자인 박영훈 5단, 이영구 3단, 홍민표 3단 등 총 25명이 연승전
방식으로 대국을 벌이며, 2연승 이상 거두면 결선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 우승상금 1천5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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