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능욱 9단(왼쪽)과 김승준 9단의 대국장면. 서능욱 9단이 반상에
돌을 올려놓고 있다. |
김승준이 8강에 진출했다.
6월
14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벌어진 제9기 LG정유배 프로기전 본선 16강전에서 김승준 8단이 서능욱 9단을 꺾었다(195수
끝, 흑 불계승).
이로써 8강의 7좌석이 확정되었고, 유창혁 9단 대 최명훈 9단의 승자가 8강에 최종 승차하게 된다.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고 LG칼텍스정유가 후원하는 LG정유배 프로기전 우승상금은 5천만원, 준우승상금은 1천5백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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