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박카스배 한ㆍ중 천원전 1국이 석굴암 입구에 위치한 요사채에서 오전 10시부터 시작되었다.
대국이 벌어지고 있는 장소와 더불어 오전대국이 시작되기까지 대국자들의 행적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TYGEM/조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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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ㆍ중 천원전 현수막이 걸려 있는 석굴암 입구.

▲ 석굴암 입구에 위치한 요사채. 이곳이 바로 한중 천원전 1국이 벌어지고 있는 장소이다.

▲ 최철한 8단(왼쪽)과 불국사 부주지 관우스님이 정답게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구리 7단(오른쪽)과 최철한 8단(가운데)가 불국사 기획스님인 성제스님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구리 7단의 흑번으로 시작된 한중천원전 1국 장면. 구리 7단(오른쪽)이 손을 쭉 뻗어 첫수를 놓고 있다.

▲ 한중천원전 1국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동아제약 유충식 부회장(왼쪽)과 불국사 승가대학 학장 덕민스님이 즉석에서 수담을 나누고 있다.
임선근 한국기원 사무총장이 자진해서 입회인이 되겠다고 나섰고, 양 대국자는 대국에 앞서 합장으로 인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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