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막식 후 저녁
만찬을 즐기고 있는 기사들의 모습과 제9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한중일 대회 판넬에
기념 싸인을 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TYGEM/정연주

▲콩지에 7단과 시에허 5단이 야외에서 저녁을 먹는 모습. 콩지에 7단은 최규병 9단과 시에허 5단은 안달훈 6단과 각각
9월 1일에 대국을 한다.

▲야외
만찬을 즐기고 있는 구리 7단과 콩지에 7단의 모습. 구리 7단이 맛있게 저녁을 먹고 있는 도중에 한국의 어린
학생들이 사인을 받기 위해 찾아왔다.

▲ 기념 사인을 하는 (앞에서부터)구리 7단과 후야오위 7단. 콩지에 7단의 모습.

▲ 차오다위엔 9단과 마샤오춘 9단의 기념 사인을 하는 모습.

▲ 개막식에 가장 늦게 도착한 이창호 9단이 기념 사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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