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목진석, 카페에서 노래불러
가수 못지않은 열창 뽑내
2004-09-22 오후 1:16: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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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진석 8단이 가수 추두엽 씨와 인덕원 인근에 있는 한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를
불렀다. 추두엽 씨의 공연에 찬조 출연한 목8단은 두 곡을 잘 소화해냈다. 특히 솔로로 부른 '다 줄거야'는 평소 부르던 애창곡이라고.
'이번 공연을 위해 연습을 했는가'는 질문에, 목8단은 "한번도 연습을 하지 못했다. 워낙 잘 알고 있는 노래라 부담은 없었다. 하지만 막상 무대에 올라오니 무척 떨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두엽-목진석 공연은 9월 21일 밤 10시부터 자정 무렵까지 이어졌는데, 이들 두 사람을 열광하는 100여명의 팬들이 카페를 가득 메웠다. 그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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