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포토2] 계가하고 복기해요~
포토뉴스2
2004-11-25 오후 6:42: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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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벌어진 제6회 농심신라면배 제2차전 제6국. 마지막 공배를 다 메우고 바로 복기를 해 '불계승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잠시 후 계가를 하였고 펑첸 5단의 백 1집반승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카오 신지 8단은 자신의 패배를 알고 있었기에 그랬던 것으로 보인다. 그렇더라도 돌을 던지지 않은 이상 계가를 하는 게 원칙이다. 대국 현장과 검토실을 포토뉴스로 알아보았다.
▲ 국후 펑첸 5단(왼쪽)과 다카오 신지 8단이 검토를 하고 있다. 오른쪽에 서 있는 사람은
이번에 중국측 총무로 참석한 장원둥 9단이다.
![]() ▲ 대국이 끝나자 검토실에 있던 프로기사들이 전부 빠져나갔다. 다만 조치훈 9단 만이 오늘 바둑을 자신의 바둑처럼 늦게까지 살펴보고 있다. ![]() ▲ 복기를 마친 다카오 신지 8단(왼쪽)이 검토실로 등장. 조치훈 9단과 오늘 바둑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 ▲ 조치훈 9단(왼쪽)과 다카오 신지 8단은 검토실에 마련되어 있는 신라면과 과자들을 챙겼다. 숙소에 들어가서 먹을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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