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설날특집1…2004를 장식한 묘수1탄
진기명기 베스트 1, 2
2005-02-07 오전 9:04:34 입력 / 2008-01-25 오후 4:51:17 수정
| 전차군단을 무너뜨린 이동국의 환상적인 180도 터닝슛! 아테네올림픽의 대미를 장식한 문대성의 호쾌한 돌려차기는 작년 한해 한국 스포츠를 빛낸 묘수였다. 반면 장대비 속에서 일정에 쫓겨 강행된 한국시리즈 최종전은 어이없는 해프닝이었다. 지난 한해 19로 반상에서도 갖가지 묘수와 해프닝이 백출했다. 을유년 설을 맞아 2004년을 결산하며 빛낸 진기명기 베스트 10을 모아보았다. 구성/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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