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박영훈, 윤준상 대마 잡고 8강행~
4강에서 강지성과 대결 예정
2005-06-07 오후 6:20:40 입력
|
박영훈이 8강에 안착했다. 5월 26일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벌어진 제10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16강에서 박영훈 9단이 윤준상 3단의 대마를 잡고 8강에 올랐다(167수 끝, 흑 불계승). 이날 승리로 박영훈 9단은 2005년 성적 30승 17패를 기록. 2005년 다승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박영훈 9단은 강지성 6단과 4강전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된다. 어떤 선수가 승리의 미소를 지을 수 있을지. GS칼텍스배는 LG정유배에서 이름을 바꾼 기전으로 우승 상금은 5천만원이다. ■
제10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본선대진표 |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