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배
'평생 바둑하면 십단 되려나?'
제1회 원익배 개막식 열려
2005-07-28 오후 4:16:38 입력
| 초대 우승자는 내가 차지한다! 제1회 원익배 십단전 개막식이 7월 28일 오전 11시 30분 르네상스 호텔 3층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약 70여명의 관계자들과 선수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 대회를 후원한 (주) 원익에서 이용한 원익 회장이 들러 대회 축사를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추첨은 예선을 통과한 24명의 기사들과 시드를 받은 8명의 기사들이 고루 나뉘어 했다. 먼저 뽑는 기사가 유리 할지 모른다는 의견이 있어 추첨하는 조를 4개로 나누어 단위수와 연령을 고루 섞어 추첨 순서를 정했다. 단, 시드자 8명(이창호 9단, 김성룡 9단, 이세돌 9단, 최철한 9단, 박영훈 9단, 조훈현 9단, 유창혁 9단, 송태곤 7단)은 마지막에 추첨을 하게 했다.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