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국장의 열기만큼 반외에서 응원전도 뜨거웠다. 앞서 못 올린 사진과 더불어 재미있는 사진을 함께 올린다.
▲ 젊은 한국 프로기사들이 검토실에 열띤 검토를 하고 있다. | ▲ 여성 기사들도 따로 검토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은선, 이하진, 이영신. | ▲ 이번 대회 중국 단장으로 온 장원둥 9단(왼쪽)과 루이 9단의 남편 장주주 9단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  | | ◀ 이보다 더 심각할 수는 없다?
이세돌 9단이 오후 대국에 들어가는 순간, 뭔가가 떠오랐는지 심각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려 생각에 잠겨 있다. |  | | ◀ "내 표정 어때요?"
송태곤 7단이 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상태에서 반상을 바라보고 있다. |  | | ◀ "이만하면 한 인물하죠."
이번 대회 최연소 선수로 출전한 김지석 2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