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3일 제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2차전이 부산 농심호텔에서 오후 2시부터 미무라도모야스(三村智保) 9단과 중국의 류싱 7단의 대결이 벌어졌다. 검토실의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 곧 벌어질 대회를 위해 미리 공부를! 한국팀 원성진 6단과 응원차 부산에 내려온 이다혜 3단, 김수진 2단, 박영훈 9단이 대국을 검토하고 있다. 부산 출신으로 유명한 김준영 4단도 함께 참여. |
 ▲ 이 프로기사는 누구예요? 박영훈 9단을 보며 사인을 요청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들. 열심히 사인을 해주고 있는 박영훈 9단에게 한 남학생이 묻는다 "그런데… 누구세요?"라고 말해 주위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게다가 "이창호 사범님은 왜 안와요? 사인 받고 싶은데…."
초등학교 어린이들은 농심호텔 가까이에 있는 온천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농심신라면배를 구경하기 위해 다같이 견학을 왔다고 한다. |
 ▲ 중국 씨에허 6단과 일본 야마다기미오 9단이 대국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 |
 ▲ 검토실에 마련된 간식들. 농심에서 나온 여러가지 과자들이 진열되어 있다. |  ▲ 대국이 끝나고 대국장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 미무라도모야스 9단과 류싱 7단. 이날 대국 검토는 15분가량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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