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철한이 오전에 승전보를 전해 이창호와 후야오위만이 오후 대국을 하고 있다. 두판 이었던 대국이 한판으로 줄어 삼성화재배 준결승이 벌어지고 있는 인천 파라다이스호텔 1층은 한산한 분위기. 대국장 모습과 검토실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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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 제10회 삼성화재배 준결승전이 열리고 있는 인천 파라다이스호텔 1층. 오전에 최철한 9단과 뤄시허 9단의 대국이 끝나 오후 대국장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오전대국장(위)와 오후대국장 비교 모습. | .jpg) ▲ 최철한 9단(오른쪽)과 뤄시허 9단의 오전 대국 모습. 최9단은 이날 대국 시작 1시간 17분만에 뤄시허 9단을 꺾어 최단시간 대국 신기록을 세웠다. |
.jpg) | ◀ 오후 대국을 시작하기 전에 후야오위 8단이 자리에 앉아 심각하게 바둑판을 바라보고 있다.
이창호 9단은 오전과 마찬가지로 오후 대국이 시작되는 정각(2시)에 대국장에 입장했다. | .jpg) ▲ 이창호 9단(오른쪽)과 후야오위 8단의 대국. 이9단은 1국에서 후야오위 8단을 꺾고 결승행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  ▲ 이창호 9단을 응원하러 온 이9단의 팬클럽 '두터미' 회원들. 이창호 9단을 응원하기 위해 회원들은 청주, 인천, 서울 등에서 들어와 검토실에 방문했다. | .jpg) ▲ KBS 1TV에서 오후부터 해설을 하게 될 김성룡 9단(왼쪽)과 유창혁 9단. 일찍부터 검토실에 나와 바둑을 연구하고 있다. | .jpg) ▲ 삼성화재배를 문자로 생중계하고 있는 서능욱 9단(가운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