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결승3번기 1국이 벌어지고 있는 삼성화재 본사. 대국자들은 대국장에서 피말리는 승부를, 검토실에서는 동료기사들과 바둑관계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사진으로 삼성화재배 결승전을 구경한다.
 ▲ 오전에 검토실에 들른 조훈현 9단(오른쪽에서 두번째)이 대국의 검토를 주도하고 있다. |  ▲ 양건 7단과 김승준 9단, 정대상 9단, 윤준상 4단과 바둑관계자들이 모여서 열띤 검토를 하고 있다. |  ▲ 타이젬 문자 생중계 중인 양재호 9단(두번째)의 모습. |  ▲ 삼성화재 본사 입구에 마련된 홍보물. 이창호 9단과 뤄시허 9단의 사진이 보인다. |  ▲ 이창호 9단(왼쪽)과 뤄시허 9단의 오전 대국 모습. |  ▲ 점심 식사를 끝내고 오후 2시부터 삼성화재배 결승3번기 1국이 속개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