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결은 시작됐다.
5월 15일 오전 10시 서울 서머셋 팔레스 호텔 2층에서 제11회 LG배 세계기왕전 32강이 시작됐다. 입회인 김수장 9단의 대국 개시 선언과 함께 시작된 LG배 32강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 바뀐 LG배 규정을 설명하는 입회인 김수장 9단. |
 ▲ 이창호 9단과 황이중 7단의 대국. 돌 가리기를 하고 있다. |  ▲ 한국의 신예 기사와 중국의 신예기사의 충돌! 고근태 5단(왼쪽)과 왕시 5단의 대국. 고5단이 흑을 쥐었다. |  ▲ 이세돌 9단(오른쪽)과 창하오 9단의 대결. 이9단은 선호하는 백을 쥐었다. |  ▲ 전기대회 우승자 구리 9단(왼쪽)과 박영훈 9단. 구리 9단은 이날도 빨간색 양말을 신고왔다. 올해도 구리 9단의 빨간 양말이 행운을 가져다 줄 것인지. |
 ▲ 영원한 바둑 황제 조훈현 9단(왼쪽)과 후야오위 8단의 대국. |  | ◀ 엄격한 통제를 하고 있는 LG배 세계기왕전 본선 대국실. |  ▲ 서울 서머셋 팔레스 호텔 18층에 마련된 검토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