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인천 파라디이스 호텔에서 2006 한국바둑리그 인천투어 경기가 매일유업(인천) 대 KIXX(광주)의 대결로 진행 중이다. 이 곳을 찾은 500여 명의 바둑팬들을 위해 프로기사 지도다면기 등 많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대결이 벌어지고 있는 행사장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 금일 행사는 프로기사들의 대결 외에 바둑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 승부 알아맞히기 이벤트에 참여한 바둑 팬. 자신이 선택한 스티커를 찾고 있다.
▲ 한해원 2단(왼쪽)과 김성룡 9단이 이창호 9단 대 최원용 4단의 대결을 공개 해설하고 있다.
▲ "이창호 9단의 다음 수는 어디 일까요?" 김성룡 9단의 질문에 공개 해설을 지켜보던 바둑 팬들이 손을 들고 있다.
▲ 대회장 로비에서는 지도 다면기가 진행됐다. 한 어린이가 의젓한 모습으로 지도대국에 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