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공유해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인 바둑.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서로 소통할 수 있게 하는 생활문화의 백미 바둑. 오직 바둑을 두기 위해 한곳에 모인 66개국의 애기가들. 10월 21일 열린 제1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추어바둑선수권대회 모습을 사진①으로 살펴본다. (자세한 내용 바로가기)
▲ 세계아마추어바둑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외국 선수들이 한국 바둑책을 눈여겨 보고 있다.
▲ 개막식장에 입장하는 선수들이 대회 진행표를 받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은 개막식에 참석해 대회 시작을 축하했다.
▲ 전주세계바둑축제를 알리는 플랜카드. 플랜카드에는 세계아마추어바둑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각국의 국기가 그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