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공유해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인 바둑.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주고 서로 소통할 수 있게 하는 생활문화의 백미 바둑. 오직 바둑을 두기 위해 한곳에 모인 66개국의 애기가들. 제1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추어바둑선수권대회 모습②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자세한 내용 바로가기)
▲ 이창호 9단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몰려든 바둑팬들.
▲ 대한바둑협회 조건호 회장(왼쪽)이 일본 초청임원인 시게노 유키 프로 2단과 친선대국을 하고 있다.
▲ 20일 전국체전 여성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지은 아마6단이 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친선대국을 하고 있다. 여성강자의 대국을 외국 선수들이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