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먼저 승전보를 전할 기사는? 삼성화재배 8강전 두판이 열리고 있는 삼성화재 유성연수원 대국장과 검토실 모습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 오전 대국이 끝나고 점심식사 후 가장 먼저 자리에 착석한 백홍석. |  ▲ '누가누가 더 심각할까?' 홀로 대국장을 지키던 백홍석(오른쪽)의 굳게 다문 입이 인상적이다. 오후 대국이 시작하고 백홍석이 한수를 두자 여유있어 보이던 위빈이 자세를 고쳐 앉아 대국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  ▲ '잉씨배의 한을 삼성화재배에서 푼다!' 잉씨배에서 창하오에게 1대3으로 뼈아픈 패배를 경험한 바 있는 최철한(오른쪽). 이날 설욕을 할 수 있을지. |  ▲ 한·중 4대4 총력전에 먼저 출전한 백홍석(앞)과 최철한. 어떤 결과를 내놓을 것인지. |  ▲ 검토실 모습. 조훈현, 이재웅, 양재호 등 많은 기사들이 모여 대국을 검토하고 있다. |  ▲ 다음날 출전하는 박문요(왼쪽), 왕야오. 두 기사는 이창호, 서봉수와 4강을 놓고 대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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