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사진으로 살펴보는 16강 둘째날 대국 현장
2025-11-11 오후 3:36:44 입력 / 2025-11-11 오후 3:53:37 수정
▲[25.11.11 현장] 신진서 · 이지현 · 목진석, 대국장으로 입장! | 2025 삼성화재배 16강 2일차.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 2층 아일랜드 볼룸에서 202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16강 둘째날 대국이 열렸다.
대국 중인 선수들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감상한다.
▲2022년 삼성화재배 우승자 신진서. 21년, 20년에는 준우승했다.
▲중국랭킹 13위 랴오위안허.
▲와일드카드를 받아 본선에 출전한 이지현. 한국랭킹 6위.
▲삼성화재배 2연패 중인 딩하오.
▲최고령 16강 진출자 목진석. 한국랭킹 39위.
▲U-20조를 통과해 본선에 오를 19세 푸젠헝. 중국랭킹 60위.
▲중국랭킹 17위 탄샤오.
▲중국랭킹 36위 황밍위.
▲[25.11.11 현장] 신진서 vs 랴오위안허 격돌! '8강 티켓의 주인공은?' | 2025 삼성화재배 16강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