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위전
이창호 "나에게는 이 상패가 전부야"
중앙일보사에서 왕위전 시상식 열려
2007-08-10 오후 7:39:12 입력 / 2007-08-10 오후 7:48:00 수정
| 이창호 9단의 유일한 타이틀, 왕위전 시상식이 열렸다. 8월 10일 오후 2시 30분, 서울에 있는 중앙일보사 6층 대회의실에서 제41기 KT배 왕위전 시상식이 열렸다. 중앙일보 송필호 사장과 더불어 한국기원 한상열 사무총장 등 관계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창호 9단의 하나밖에 없는 타이틀 때문인지 여러 취재진들의 모습도 보였다. 시상식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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