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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바둑리그

4전 전승' 원봉루헨스·함양산삼 평창내셔널 공동선두

2020-05-24 오후 8:56:57 입력 / 2020-05-25 오후 5:34:48 수정


▲ 디펜딩챔프 김포원봉루헨스가 전남을 3-2로 물리치고 개막 4전전승을 달리며 선두로 치솟았다.

 

 

23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평창 포레스트홀에서 속개된 골프워 2020 내셔널바둑리그 3,4라운드에서 디펜딩챔프 김포원봉루헨스와 함양산삼이 어제 개막전에 이어 또다시 연전연승을 거두며 4승으로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공식 순위는 함양산삼이 1위)

 

우승반지를 낀 선수를 전원교체하여 '새로운 도전'에 나선 김포원봉루헨스가 둘쨋날도 2승을 추가하며 4승으로 탄탄대로를 달렸다. 원봉루헨스는 오전경기에서 전남을 4-1, 오후경기에선 아산아름다운CC를 3-2로 꺾고 2승을 추가했다. 오늘대국에서는 홍명세와 그간 무승에 그쳤던 권가양이 2승으로 팀승리를 도왔다.

 

함양산삼은 우승후보답게 초반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오전경기에서 아산아름다운CC를 3-2로 꺾었다. 이 경기에서 함양의 조민수는 아산 장윤정이 기권패는 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장윤정은 정시 착석이 되지 않아 곧장 기권패가 선언된 것. 이후 함양산삼은 오후경기에서 순천만국가정원을 4-1로 누르고 역시 4전전승.

 

 

 

 

첫날 나란히 2승을 거두어 공동선두에 올랐던 서울압구정은 오후경기에서 만만찮은 신생 부천판타지아에게 '투톱' 허영락 엄동건이 잡히면서 2-3으로 일격을 허용, 3승1패로 3위로 내려앉았다.  또한 첫날 ‘깜짝1위’에 올랐던 서울에코는 대구와 제주도에 내리 2-3으로 패하면서 2승2패로 쳐졌다.

 

또 서울푸른돌과 대구바둑협회도 첫날 불의의 일격을 맞았으나 오늘 경기는 2승을 나란히 추가하여 각 3승1패로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돌입하게 되었다.

 

한편 서울안암타이거스는 당초 상위권을 점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초반 맥을 못추고 있다. 내리 3패. 안재성 류승희 등 노련한 시니어가 아직 제 컨디션이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작년 12연승으로 '퍼펙트맨'이란 별명을 얻은 안재성의 부진이 뺘아프다.

 

부산이붕장학회와 순천만국가정원이 4패로 최하위권에 속해있다. 순천만은 오늘도 홀로 경기에 임한 오명주가 두판을 모두 이겨 팀승수 2승을 확보했다. 

 

다음 내셔널은 5~8라운드 경기로 6월13~14일 벌어지며 장소는 미정이다.

 

 


▲함양산삼도 개막 4연승을 달리며 우승후보다운 전력을 과시했다. 함양산삼(왼쪽)-아산아름다운CC 3라운드 대국장면.

 

 

골프워 2020 내셔널리그는 19개 팀 111명(주니어 64명, 시니어+여자 47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각 팀 주니어 간 3경기, 시니어(또는 여자) 간 대결 2경기 등 5인 단체대항전으로 승패를 결정짓는다. 제한시간은 각 30분에 30초 초읽기 3회.

 

정규시즌은 18개 팀이 리그 구분 없이 풀리그로 경쟁하며. 팀당 총 18라운드, 도합 765국을 치른다. 19개 팀이 단일리그로 운영되며 각 리그 상위 8개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된다. 포스트시즌은 8강 토너먼트(순위별 교차)로 치른다.

 

골프워 2020 내셔널바둑리그는 (사)대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주)소프트오션이 타이틀스폰서이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한다.

 

 

 

 


▲부천판타지아-서울압구정.

 

 


▲부산이붕장학회-성남NaturalCore. 성남은 이 경기에서 승리하며 창단 첫승을 기록했다. 반면 부산은 4전전패.

 

 


▲서울에코-대구바둑협회.

 

 


▲ 순천만국가정원 오명주-서울압구정 박윤서. 

 

 


▲올리브-서울푸른돌. 

 

 


▲대구바둑협회 새내기 이병희(왼쪽), 화성시 김기백이 방역내셔널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서울푸른돌 한지원(왼쪽)
누군지 아시겠나요? 새내기는 아지지만 한때 랭킹1위였던 우동하(화성시)입니다. 2013년 내셔널의 다승왕을 했다지요.

 

 


▲안암타이거스 양세모가 첫 출전하여 심각한 표정으로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오른쪽은 인천SRC의 새내기 김세영.

 

 


▲(왼쪽) 왠지 간호사같은 이 느낌은 울산금아건설의 조은진.
'뚫어져라'면 지고싶지 않은 포즈가 있다. 원봉루헨스 김정우 역시 모니터를 파고 들 듯하다.

 

 

 


▲5~8라운드(6월 내셔널)대진

 



▲ 철통방역내셔널

 

 


▲대국장 입장자 전원은 발열체크와 라텍스 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다.

TYGEM / 진재호 바둑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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