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타
후지사와 슈코 일본 명예기성, 별세
향년 83세, 5월 8일 오전 7시 16분 병원에서
2009-05-08 오후 3:07:36 입력 / 2009-05-08 오후 3:07:26 수정
한국에서 ‘괴물 슈코’라는 애칭으로 더 알려진 일본의 후지사와 슈코 9단이 5월 8일 오전 7시 16분 도쿄 성로가(聖路加) 국제병원에서 향년 83세로 별세했다.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르며 상주는 아내 모토 씨와 장남 히데키(秀樹) 씨다. 고인(故人)은 술과 도박, 빚 등을 둘러싸고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남겼다. 또 세 번에 걸쳐 암을 극복했고, 만년까지 후진 양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현재 십단(十段) 타이틀 보유자인 다카오 신지(高尾紳路) 9단도 후지사와 9단의 제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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