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한국기원, 육군 65사단 자매결연 맺는다
바둑의 저변확대와 병영문화 혁신 다짐 예정
2009-07-13 오전 11:48:55 입력 / 2009-07-13 오전 11:46:09 수정
(재)한국기원과 육군 65사단(사단장․허일회 준장)이 7월 15일 자매결연을 맺는다. 한국기원은 지난 3월 7일 65사단에 군 사상 처음으로 바둑교설을 개설해 장병들의 친화력 도모에 일조하는 한편 건전한 여가 및 취미생활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해 왔다. 현재 한국기원은 육군 65사단을 비롯해 국군수도병원(분당), 해군작전사령부(부산), 해병대 1사단(포항), 공군작전사령부(오산) 등 육해공군을 막론하고 바둑교실을 개설해 군 바둑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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