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류기성전
"루이가 불리해요~"
제4기 여류기성전 전라북도 부안에서 열려
2010-10-06 오후 3:58:20 입력 / 2010-10-06 오후 3:54:58 수정
10월 6일 제4기 부안 여류기성전 본선이 전라북도 부안에 위치한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개막됐다. 본선은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 사흘 동안 쉼 없이 진행된다.
8강전에 임하는 선수는 루이나이웨이, 조혜연,
김혜민, 김효정, 박지연, 김선미, 김혜림, 김윤영. 이들은 대국 하루 전인 7일 변산 대명 리조트에 도착해 저녁식사 후 노트북으로 프로기전
주요대국들을 검토하며 다가올 시합을 준비했다.
6일 오후 1시. 4번째 여류기성을 향한 힘찬 첫 수를 놓은 여전사 8인의 모습을
비롯해 여류기성전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여자기사들이 차에 타고 있다. 숙소인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대국장인 부안 청소년 문화의 집까지는 차로 약 40분 정도가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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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동안 혈전이 치러질 부안 청소년 문화의 집.

▲ "대국
중 휴대폰은 꺼주시고 …" 입회인 유병호 9단이 대국개시 선언을 하고 있다.

▲
전기대회 우승자 루이나이웨이(왼쪽)와 준우승자 김윤영이 1회전부터 맞붙었다. 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했지만 추첨에서 피하지 못한
것.

▲조혜연vs김혜민(오른쪽).
▲김혜림vs김선미.
김혜림은 최근 타이젬에서 영상강의를 해 유저들에게 친숙한 여자프로기사다.

▲왼쪽부터
박지연, 김효정, 루이나이웨이, 김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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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혜연, 김혜민, 김선미, 김혜림.

▲대국 전
기념촬영.

▲ "형세가 안 좋아요~"루이나이웨이와 함께 부안을 찾은 남편 장주주.
TYGEM / 김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