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대회
대한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을 사진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가득했던 대한생명배
2011-08-10 오후 9:20:22 입력 / 2011-08-10 오후 9:31:27 수정
8월 10일, 63빌딩 그랜드블룸에서 제11회 대한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이 열렸다. 대회는 저학년부(1~2학년), 중학년부(3~4학년), 고학년부(5~6학년), 유단자부, 최강부로 나뉘어 치뤄졌다.
대한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의 생생함을 카메라에 담았다.
▲ 대회장의 전경.
▲ 이날 세계어린이 국수에 오른 신민준은 장학금 1천만원을 거머 쥐었다.
▲ '최규병의 아들'로 이슈가 되었던 최영찬이 아쉬운 준우승 상패를 받고 있다.
▲ 세계의 각지의 바둑 꿈나무들도 참가했다.
▲ 다음 대국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 결과표 앞에 몰려든 학부모들.
▲ 국내 최대의 어린이 기전답게 역대 우승자들은 대부분 입단을 했다.
▲ 개그맨 박준형이 "아빠 손 들어 보세요."라고 하자 상당수의 아빠들이 손을 들었다.
▲ 개그맨 박준형이 어린이들과 끝말잇기를 하고 있다.
▲ 바둑 골든벨.
▲ 바둑알 탈을 쓴 인형들.
▲ 뱃지 만들기 코너.
▲ 조훈현의 싸인을 받고 있다.
▲ 이민진이 싸인을 받으러 온 어린이의 이름을 묻고 있다.
▲ 플라잉 바둑.
▲ 조훈현, 박지은, 이민진의 다면기. 다면기의 기력은 타이젬 대국실기력으로 묻고 답했다.
▲ 조훈현은 다면기를 시작하기 전에 "잘 부탁합니다."라고 인사한 뒤, 착수를 했다.
▲ 입상자들의 단체컷.
TYGEM / 강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