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바둑에 몰입할 수 있는 유성연수원
유성연수원의 사진을 전한다.
2011-10-05 오후 2:54:46 입력 / 2011-10-05 오후 5:22:03 수정
10월 5일 오전 11시 대전시 유성구 삼성화재 연수원에서 제16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즈(이하 삼성화재배) 본선 8강전이 시작됐다.
8강에서는 박영훈vs원성진, 김지석vs구리, 나현vs콩지에, 이영구vs천야오예가 4강 진출을 놓고 대결 중이며, 타이젬에서는 이재웅 6단이 대전 유성연수원 현장에서 김지석-구리 대국을 문자 생중계 중이다.
대전에 위치한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은 지난 3회 이후로 매년 삼성화재배가 열리는 곳이다. 자연이 울창하게 어우러진 이 곳은 기사들이 바둑에 전념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매년 소소회에서도 삼성화재배가 열리는 시기에 맞춰 연수를 온다.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의 사진을 전한다.
▲ 8강 대국이 치러지고 있는 교육관을 여러 각도에서 찍었다. 교육관 뒤로 산과 나무가 울창하다.
▲ 가을향이 물씬 풍기는 삼성화재 유성연수원.
▲ 들꽃 뒤로 선수들의 숙소가 보인다.
▲ 유성 연수원에 있는 연못.
▲ 검토실에는 젊은 기사들이 검토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
TYGEM / 대전- 강나연